콘텐츠로 바로가기


지난 세월 동안 우리나라는 많은 변화와 발전이 있었지만, 여전히 양극화의 그늘은 깊어만 지면서 경제적 어려움과 외로움으로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가는 이웃들이 더욱 늘어나고 있습니다. 풍요의 시대라고는 하지만, 외적 풍요로움과는 반대로 정서적으로는 더욱 복잡해져만 가는 세상에서 경제적 빈곤 등의 사회 문제는 우리가 함께 고민해야 할 커다란 숙제가 되었습니다.

 

이런 시대일수록 자비와 사랑은 더욱 더 절실하게 요청됩니다. 우리의 이웃들에게 조금만 더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을 베푼다면, 우리가 고민하고 있는 어려운 많은 문제들이 차차 해결되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 사랑이 흐르고 서로 어울려 함께 웃으며 살아가는 멋진 세상이 될 것입니다. 저희 안심종합사회복지관은 이러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더욱 더 열정을 기울이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역 주민 모두가 우리와 함께 하는 한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지역주민들에게 건강한 희망과 행복한 평안을 나누어드리는 사랑의 전도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심종합사회복지관장 김도현.

Copyright © 2018 안심종합사회복지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