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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 백악관 협박글 사건, 3.20 사이버테러의 위장수사

정우준 메일 홈페이지 조회수 : 6



  다크서울(DarkSeoul)을 아실지 모르겠는데요.

  다크서울은 2013년 3월 20일에 발생한 3•20 전산 대란의 경찰 용의선상에서 추적된 어나니머스의 해커 집단입니다.

  박근혜 정부는 3•20 전산 대란을 북한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지만 오바마 정부를 제외하고 미국 언론과 일본 언론은 북한의 소행이 아니라고 의심했습니다.

  구글, 위키백과, 미국 사이버 보안업체들은 이례적으로 3•20 전산 대란에 대한 정보를 수집해 왔습니다.

  다크서울은 3•20 전산 대란 이후 흔적도 없이 사라졌지만 2년 뒤 오바마 협박과 리퍼트 협박 사건이 그것의 실마리가 되었습니다.

  2015년 7월 24일, 한국 남성인 이 모씨는 백악관 협박 메시지를 통해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를 협박했습니다. 

  협박 메시지에는 "다크 서울"이라는 표시가 있었습니다.

  기자들은 다크서울에 대한 비밀 수사에 대해 알지 못했고, 심지어 그들은 경찰이 압수된 어나니머스 가면에 대해 이 모씨를 심문했다는 것을 의심의 여지없이 보도했습니다.

  (중략)



      백악관 협박글 사건 항소심 최후변론
      서울중앙지방법원 서관 422호
      2019년 4월 18일 목요일 오후 3시
      중대 발표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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