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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지역, 주민과 함께 하는 『감동, 나눔, 소통, 배움에 대한 사회복지실천 스토리』

#Caritas_ 사람과 사랑으로 함께합니다.

 

싱그러움이 가득한 5, 사회복지사로서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설렘과 두려움 가득한 나날을 보내며 지금의 깨달음과 기억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그 기록 중 하나를 꺼내어 여러분들과 공유해보려 합니다.

 

오늘은 자원봉사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안심종합사회복지관에는 다양한 자원봉사자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 식사지원이 필요한 지역취약계층을 위해 밑반찬을 만들어 주시는 급식봉사자들

    ‧ 지역의 방과 후 돌봄아이를 위해 정기적으로 맛있는 간식조리봉사활동을 해주시는 조리봉사자들

    ‧ 더운 날 땀을 뻘뻘 흘리면서 엘리베이터 없는 6층까지 도시락을 배달하는 도시락배달 봉사자들

    ‧ 지역의 온기를 전달하고, 이웃 관계를 증진하기 위해 매월 모여서 논의하고, 캠페인을 하는 데미안심학생들

    ‧ 예비 사회복지사로서 서비스 이용자를 발굴하고, 지역주민들과 상호작용하는 그린라인학생들

    ‧ 그리고 행사나, 도움이 필요할 때마다 도움을 주시는 지역주민들 

 

 

우리 복지관에서 제가 본 봉사자들은 이 안심 지역과 주민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책임감으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또한, 이분들께서 자원봉사활동을 하면서 직접 경험한 내용을 사회복지사와 공유하고, 프로그램의 발전을 위하여 다양한 의견을 주시는 모습에서 열정을 느꼈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쪼개, 서로 협력하여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면서, 과연 나는 저렇게 남을 위해 살고 있나?’라는 성찰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들처럼 마음에서 우러나와 진심으로 사람들 돕는 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하여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이 섰습니다.

 

결국, 타인을 돕고자 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선한 마음들이 모여 저에게는 동기부여가 되었고, 우리 지역에는 따뜻한 온기가 되어 퍼지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과 타인을 위해 열정적으로 활동하는 우리 안심종합사회복지관의 봉사자들 모두 고맙습니다.

 

저 또한 봉사자들에게 느낀 열정과 진심으로 안심종합복지관에서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사회복지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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