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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지역, 주민과 함께 하는 『감동, 나눔, 소통, 배움에 대한 사회복지실천 스토리』

안심종합사회복지관에 온지 어느덧 2달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여러가지 프로그램, 캠페인 등에 참여하면서 많은 지역주민 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분, 대화할 곳이 필요해 왔다고 하시는 분,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 그리고 감사인사를 해주시는 지역주민 분들

하루하루 안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추억이 쌓여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오늘은 지역주민 분께서 '행복'에 대해 말씀해주신 것들을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안심근린공원에서 지역복지운동-인사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던 어느날

한 어르신께서 저희 부스로 다가와 포스트잇에 글씨를 쓰기 시작하셨습니다.

정해진 캠페인 참여방법과 달라 당황하고 있었던 찰나, 어르신께서 다쓴 쪽지를 건네셨습니다.

 

'행복은 먼 것이 아니고 보람있는 하루를 즐겁게 보내는 것.'

 

그리고 말씀을 이어가셨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이렇게 나와서 좋은 일도 하시고. 앞으로도 행복한 일만 가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제가 드리는 인사입니다."

어르신의 웃음과 말씀에 저와 봉사단의 마음도 행복으로 가득 찼습니다. ^^

 

어제는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는 지역주민분께서 행복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행복은 우리 마음 먹기에 따라 달려있습니다. 내가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나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짧은 말씀이었지만 연륜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어린 말씀에 저도 행복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분들, 직원분들, 그리고 모든 지역사회 구성원 분들이 항상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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