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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지역, 주민과 함께 하는 『감동, 나눔, 소통, 배움에 대한 사회복지실천 스토리』

선물같은 하루

안심복지관 2021.12.11 14:38 26

안녕하십니까? 11월부터 안심종합사회복지관에 입사하게 된 구수향이라고 합니다.

 

안심종합사회복지관에 설레는 마음으로 입사를 한지 벌써 어엿 1달이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코로나로19로 인해 한동안 축제나 행사가 멈추어 지역주민들을 만나뵐 기회가 적었지만

 

저는 운이 좋게도 입사 초반에 생태축제를 통해 지역주민 분들을 만나 뵐 수 있었습니다.

 

주민분들께 웃으며 인사하고 대화도 나누며, 할 수 있다고 응원을 하면서 보람있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또 한 주민분께서는 감사인사를 하는 캠페인 활동에서 "사회복지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라고 쓴 편지를 보면서


안심종합사회복지관과 주민들이 따뜻한 마음을 주고받고 있고 그 마음의 힘이 저한테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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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저는 '하늘샘교실'에서 우리 아이들과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처음 어색해하고 말을 걸지 않던 아이들에게 어떻게 다가갈까 고민을 많이 하였습니다.

 

조급해하지 않고 시간을 천천히 가져 아이들에게 다가가니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아이들은 자신이 먹던 과자를 저한테 주기도 하며 저의 손을 잡고 자신이 만들었던 것을 자랑하기도 하고

 

 빼빼로데이날에는 선물도 준비해주었습니다.

 

이러한 조그마한 관계의 변화들이 저의 원동력이 되고 있으며, 아이들이 행복하게 복지관을 다닐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주민분들께 더 진실되게 다가가고 나의 삶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삶도 사랑할 수 있는 사회복지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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